초단기 매력이 점점 떨어지는듯

짜릿한기린
투자 고수
자유·2025.03.20

피플펀드 시절에는 수익률 12%에 수수료 면제여서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이제는 10%짜리도 많이 보이고 수수료 감안하면 오픈런까지 뛸 가치가 있나? 싶네요. 고액 단기자금 굴리기에야 나쁘지 않지만, 선착순 경쟁 치열해서 50만원 이상 고액으로 넣으면 튕길 가능성이 높아졌던데 시간 맞춰서 들어가는 노력 대비 아웃풋이 많이 낮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는 괜찮은 부동산 상품이랑 증권에 집중하려고요. 제가 놓치고 있는 초단기 상품의 매력이 있다면 같이 의견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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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주식왕김주식친절한 댓글러

    동의합니다 ㅠㅠ 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하니

    2025.03.20
  • 크플 원주민개근상

    초단기 금액도 작고 몇분전부터 알람 맞춰놓고 대기할만하거 있는지

    2025.03.21
  • 흥분된타조활발한 댓글러

    경쟁이 치열합니다

    2025.03.21
  • 솔직한펭귄수익금 상위 5%

    공감합니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