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투자하기-피플펀드-크플
야생마
투자 고수카카오톡의 투자하기 메뉴를 이용해 투자를 시작했고, 피플펀드와 크플로 이어지며 투자를 계속하게 되었다. 카카오톡 투자하기는 동생을 통해 알게 되었고, 금융 관련 사고도 많은지라 처음에는 아주 적은 금액으로 천천히 조심스럽게 걸어가며 안전성을 확인하게 되었다. 투자 상품도 다양하고,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여 매력적이고, 시중이율이나 주식투자 대비(나의 경우) 수익률이 높아 좀더 적극적으로 투자에 참여하게 되었다. 투자기간이 만료되어 상환된 자금은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투자 한도 2천만원을 채우고 이제는 증권투자에 조금씩 분산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다. 얼마전 추석 당일 고3인 조카가 할머니에게 인사를 드린다며 방문하여 피플펀드를 소개했다. 조카는 가족과 친척들로부터 용돈을 받으면 어려서부터 시중은행 계좌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관리하고 있는 중이다. "너도 이제 성인이니 일반은행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시중인행보다 이율이 높고, 투자하면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으며 오랫동안 투자했어도 손해본 상품이 없었다. 물론 투자니까 원금 손실이 있을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고, 용돈이 생기면 너의 투자성향에 맞게 조금씩 분산투자 한다면 그만큼 위험을 줄일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주식 투자 같은 것인가요?" "주식투자하고 다르지. 주식투자는 직접투자라서 투자한 후 계속 관리해야 하고 원금 손해율이 높을때도 있지만, 피플펀드에서 소개되는 상품들은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제공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보장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투자할수 있어." 투자를 결정했고, 어플을 다운로드했으며, 투자에 첫발을 내딛는 조카를 격려하기 위해 10만원을 지원해주었다. 사실 대부분의 투자상품은 고소득자나 일부 부자들을 위한 전유물처럼 활용되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피플펀드는 자금이 많지 않은 소시민들에게 좋은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다.이런 플랫폼이 오랫동안 우리곁에서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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