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플 성장기
연휴를 맞아 그 동안 크플(구 피플펀드)를 통해서 투자해왔던 기록을 남겨 봅니다. 처음에는 카카오뱅크? 거기를 통해서 연동이 되어있었어서 몇 가지 p2p사이트 들을 이용했었죠. 그런 와중에 온투회사들중 일부는 부실로 정리되고 온투업으로 공식 인증받은 몇 곳만 15.4% 이자를 주면서 살아남은 곳 중 1등인 피플펀드(크플)에 집중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 만원, 몇 십만원씩 투자하다가 점점 노하우도 쌓이고 돈 떼이는 적도 없다보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은행 대출이자의 최소2배는 되니, 신용대출 등으로 대출 받아서 크플로 이자 받아서 대출이자는 갚고 나도 거의 은행 이자만큼의 돈이 남게 된 구조가 된 겁니다. 그렇게 해서 매달 이자 내고 거의 돈100만원씩 여유돈이 생기니 이걸로 크플에 재투자도 하고 취미활동도 하면서 생활에 여유를 만들고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하면 연 2000+2000 총 4000만원까지는 높은 이자로 돈 굴리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들 부자되시고 크플도 계속 번창해가시길 빌어요.
흡족한두더지
수익금 상위 1%·자유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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